Introduction

Take care of my cat

"지영아, 니가 도끼로 사람을 찍어 죽였다고 해도 난 니편이야."

「고양이를 부탁해」는 내가 좋아하는 영화 중 하나이다. 태희, 혜주, 지영, 비류, 온조, 주상, 티티.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것처럼 보이는 일상 속에 사실은 아주 많은 일이 일어나고 있다. 정재은 감독은 이제 막 고등학교를 졸업한 다섯 명의 인물을 통해 그러한 상황을 표현하였다.

でも俺達は、 なんていうか、 味方ってことにするのはどうだ? その時 むかついてても、 全然会ってなくてもさ。 …… たとえば どちらかがやらかしたことが、 気に食わなくて、 許せなくても、 味方ってことにするというか……。 誰かそういう人間がいると考えると、 生きやすい。
너하고 나는, 뭐랄까, 언제나 한편이 되어주기로 하는 건 어때? 그때 화가 나 있더라도, 전혀 만나지 않더라도. …… 이를테면 둘 중 누군가가 저지른 일이 마음에 들지 않고 용서할 수 없어도 끝까지 한편이 되어주기로 한다면……. 누군가 그런 사람이 있다고 생각하면 살아가기가 쉽거든.

나카무라 후미노리의 소설 「모든게 다 우울한 밤에」에서 내가 가장 좋아하는 구절이다. 내가 읽는 소설은 일본 작가의 것이 많은 편이다. 한때는 요시모토 바나나의 소설을 읽었고, 그 후에는 에쿠니 가오리의 소설을 읽었다. 가오리의 소설은 어두운 분위기가 많은 편인데, 「언젠가 기억에서 사라진다 해도」는 예외이다. 「반짝반짝 빛나는」도 좋아하는 소설이다.

반짝반짝 빛나는(클릭)

길에서 담배 피우는 사람은 딱 질색이다. 담배에 대한 좋지 않은 기억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그럴 것이다. 나는 담배를 피우지 않는다. 술을 마시지도 않는다.

수학을 공부하는 것은 매우 즐거운 일이다. 대수학, 해석학, 기하학 등 가리지 않고 공부하는데, 어디까지나 취미로 하는 것이라서 잘 하지는 못한다. 수학뿐만 아니라 다른 공부도 좋아한다. 과학, 의학, 어학 등. 그러나 이것들도 어디까지나 취미일 뿐이라서 깊이가 있지는 않다.

마리아 아녜시(Maria Agnesi)는 이탈리아의 수학자 이름이다. 그는 뛰어난 수학적 감각과 천재성을 가지고 있었지만 겸손하였다. 그것이 내가 그를 좋아하는 이유이다. 아녜시는 "이탈리아 청년들을 위한 미적분학(Instituzioni analytiche ad uso della gioventu italiana)"을 썼고 그 책은 여러 언어로 번역되어 출판되었다. 1750년 베네딕트 14세는 아녜시의 업적을 인정하여 그녀를 볼로냐 대학의 수학 교수로 초대했다. 그러나 아녜시는 교수직을 사양했다. 1752년 그의 아버지가 사망한 후, 아녜시는 어려운 사람들을 위하여 봉사하며 여생을 보냈다.

I like reading books. My favorite books are those on mathematics, art, philosophy, psychology and language. In fact, to learn language is one of my hobbies. Unfortunately, I don't like the books on history. I always used to get bad scores on history exam when I was a highschool student. (I am still a student.)

I like taking pictures. Especially, I like taking pictures of the sky, people and street. I usually bring my camera when I go far from my home. There are so many photos of mine but I seldom release them online.

Taking a picture

I like blue sky with pretty clouds. The blue sky makes me feel delighted. I also like pure blue sky, but I think blue sky with a few pieces of cloud is more beautiful. I like seeing night streets. Precisely speaking, I like seeing the electric lights at night, which let many creative thoughts rise up. I like the nights more than the days.

I am enjoying my life. Everything is a present from God. If you are interested in me, be one of my friends.

Posted by Maria Agne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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